뷰티 살롱 3가지 재고 트랙: 소모품·소매·보관품 분리 관리로 마진 혼란 방지
소모품·소매·보관품 — 뷰티 살롱 재고 3개 트랙 각각의 재고 차감 시점, 실적 인식, 마진 계산 로직과 일반적 실수 및 시스템 구현 요점.
왜 뷰티 재고는 3개 트랙으로 분리해야 하나
소매업 재고는 1개 트랙(매입→판매), 뷰티 업계는 3개 트랙: (a) **소모품**(살롱 내 사용 — 염료, 제거제, 면봉); (b) **소매**(고객이 가져가는 것 — 샴푸, 스킨케어); (c) **보관품**(고객이 구매했지만 매장에 보관하여 나중에 픽업). 3개 트랙을 섞으면 마진율 계산 불가, 실적 과대(소모품 비용이 소매 매출로 잘못 계산), 월말 재고 조사가 종이 기록과 불일치, 고객 보관품 추적 혼란. 뷰티 업계 특유의 복잡성, 종이/Excel로는 거의 깨끗하게 처리 불가.
트랙 1: 소모품(Consumables)
살롱 내 사용 자재 — 염료, 제거제, 티슈, 면봉, 소독제. **특성**: (a) 서비스 중 소비, **실적에 미포함**(고객 판매가 아닌 매장 비용); (b) 재고 자동 차감(매 시술마다 사용량 자동 계산); (c) 비용은 해당 시술의 마진율에 들어감, 매장 매출에 포함되지 않음. **잘못된 설정**: 염료를 "소매"로 태그 → 미용사 수수료 과대(실적 부풀림), 마진율 오계산, 월말 세무 당국이 검토 시 문제 제기. 시스템은 상품 등록 시 명확히 분류, 시술 기록에 추가 시 "사용" 또는 "판매" 선택 가능.
트랙 2: 소매(Retail)
고객이 집으로 가져가는 상품 — 샴푸, 페이스 크림, 스킨케어, 메이크업, 기기 관련 확장 상품. **특성**: (a) 실적이 매장 총 매출 + 미용사 수수료에 포함(일반적으로 10~15%, 서비스 수수료 30~40%보다 낮음); (b) 재고 자동 차감; (c) 판매가 − 매입가 = 마진. **주의**: 상품 판매와 서비스의 수수료 %는 일반적으로 다름, 두 가지를 같은 수수료로 합치면 급여 오류(미용사 과지급 또는 매장 손실). 시스템은 "서비스 수수료 %"와 "상품 판매 수수료 %"를 별도 설정, 월말 급여 Excel에 각각 별도 열로 표시.
트랙 3: 보관품(pending / picked_up)
고객이 구매했지만 매장에 보관하여 나중에 픽업 — 연간 스킨케어 세트, 한 번에 다 사용 못 하는 시술 세트, 선물 구매 등. **특성**: (a) **판매일에 실적 인식**(고객이 결제 완료); (b) **즉시 재고 차감 없음**(상품이 아직 매장에 있음); (c) **픽업 시점에 재고 차감**. 2단계 state: "pending"(판매됨, 미픽업) vs "picked_up"(픽업됨, 문서는 이력으로 유지). 시스템은 각 보관품의 상태, 만료일, 픽업 배치를 추적. 원래 시술 기록 삭제 시, picked_up 보관품의 재고는 복원되어야 함(v1.7.x cascade 갭 수정).
3개 트랙 혼합 시 일반적 실수
종이 기반 매장이 가장 자주 빠지는 3가지 함정: **(a) 모두 "소매"로 태그** → 소모품 비용이 잘못 수수료 기반이 되어 미용사 과지급, 매장 손실. **(b) 보관품을 판매일에 차감** → 월말 재고 조사가 결코 일치하지 않음(상품이 아직 매장에 있음), 회계 장부와 실물 차이가 읽을 수 없을 때까지 누적. **(c) 보관품 상태 추적 안 함** → 고객이 6개월 후 픽업하러 옴, 매장주는 종이에서 기록을 찾지 못함, 결제 여부 기억 못 함, 결국 분쟁. Excel도 깨끗하게 처리 어려움 — 각 트랙의 필드가 다르고, 차감 로직이 다르며, 단일 시트로 처리 불가.
시스템 구현 필수 사항
유능한 뷰티 재고 시스템은: (a) 각 상품 생성 시 "소모품 / 소매 / 양용"으로 태그 가능(양용 = 살롱 사용 또는 판매 모두 가능, 임의 전환); (b) 서비스 기록에 상품 추가 시 "사용" 또는 "판매" 선택 — 실적과 재고 자동 분류; (c) 보관품은 전용 컬렉션과 state machine(pending → picked_up) 및 만료 알림 보유; (d) 대시보드가 트랙별 마진, 재고 수준, 보관품 부채를 표시. **테스트**: 보관품 포함된 시술을 삭제할 때 pending은 storedCount 반환 + picked_up은 currentStock 복원(v1.7.x 전체 cascade).
결론
3개 트랙 분리는 단순한 기장 규율이 아니라 — 수수료 정확성, 현금 흐름 예측, 고객 서비스의 기초. 새 시스템 평가 시 **실제 혼합 시나리오로 실행**(1 시술: 소모품 1개 + 소매 1개 + 보관품 1개, 절반 결제). 시스템이 모든 것을 올바르게 분류할 수 있거나 벤더가 지원 직원을 필요로 한다면, 설계 성숙도 경고. 매장주는 트랙별 마진을 분기별로 검토, 한 트랙이 기대에서 벗어나면 개입 권장.
Key takeaways
- ·뷰티 재고는 3개 트랙(소모품 / 소매 / 보관품), 섞이면 실적·마진·급여 잘못 계산
- ·소모품은 매장 비용, 실적 미포함; 소매는 실적 포함 + 자체 수수료 %
- ·보관품: 판매일 실적, 픽업일 재고 차감(2단계 state)
- ·종이/Excel은 3개 트랙을 깨끗하게 처리 거의 불가 — 전문 시스템 필요
- ·테스트 초점: 시술 삭제 시 pending vs picked_up 보관품의 재고 복원 완전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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